본문 바로가기

처음사랑

콩나물과 콩나무로 마음 잇기 더보기
환절기 나른해진 몸~ 에너지 증강에 좋은 다섯가지 식품!!<행복이모락모락.20160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후 3~4시가 되면 참을 수 없을 만큼의 피로감이 몰려오거나 나른해지는 경우 많다. 그렇다고 해서 에너지드링크를 마시거나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미국폭스뉴스가 이러한 피로감을 없애고 몸에 활력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에너지 증강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 무설탕 껌 = 껌을 씹으면 일시적으로 심박수와 뇌 혈류량이 증가하면서 주의력 등에 관여하는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민트성분 이 있는 껌이나 치아 건강을 위해서 무설탕 껌을 씹도록 하자. ◆ 카르다몸 = 생강과에 속하는 씨앗을 말린 향신료인 카르다몸은 혈액순환 개선 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나 닭고기, 소고기를 먹을 때 곁 들여 먹으면 좋다. ◆ 시금치 = 시금치에는 혈액 속에.. 더보기
하나님께서 주신 것<따뜻한마음.201603> 오지 탐험가들이 하루 중 가장 힘들어하는 때는 아침 기상시간이라고 한다. 텐트 안에 가만히 누워 밖에서 부는 세찬 바람 소리를 듣고 있노라하면 겁이 나서 자리를 탈고 일어나기가 쉽지 않다는 것. 그런데 막상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보면 생각만큼 날씨가 나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한다. 상황만 다를 뿐 비슷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시작하고 보면 뭘 망설였나 싶을 만큼 별것 아닌 일도 마음먹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한참이 걸린다.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무슨 일을 시작하든 어느 정도 마음의 중비야 필요하지만, 각오했던 것보다 더한 시행착오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발목을 잡는 것이다. 복음의 오지를 개척하는 영적 탐험가라면 알아야 한다. 두려움은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딤후 1:7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