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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타인의 평가에 주눅들지 마세요 타인의 평가에 주눅들지 마세요 베토벤은 바이올린 선생님에게서 "작곡가 자질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엔리코 카루소는 선생님으로부터 "음악에 소질이 없으니 다른 일을 하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학창시절 에디슨은 "지능이 모자라 교육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월트 디즈니는 "아이디어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신문사에서 쫓겨났습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평가는 틀렸습니다. 베토벤은 불후의 명곡들을 남긴 작곡가가 됐고, 엔리코 카루소는 20세기 최고의 성악가로 인정받았으며, 에디슨은 세상을 바꾼 발명왕이 됐고, 월트 디즈니는 세계적인 만화영화 제작자가 됐습니다. 사람들의 평가에 주눅들지 마세요. 그들의 평가는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꿈과 믿음을 포기하지 마세요. 더보기
부모는 기다려주는 사람 부모는 기다려주는 사람 부모의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자녀가 세상에 태어나기까지 열 달의 기다림을 시작으로 자녀의 성장 과정 내내 부모는 기나긴 기다림을 이어간다. 누워만 있던 아기가 걸음마를 배우고, 말을 하고, 글을 읽고, 구구단을 외우기까지 부모는 잠잠히 기다리며, 사춘기가 되면 질풍노도의 시기가 무사히 지나가기를, 장성하여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면 모쪼록 세상 풍파를 잘 견디기를, 독립하여 출가하고 나면 언제쯤 찾아올까, 이제나저제나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넘어질 때마다 매번 일으켜줄 수도 없고, 위기가 닥칠 때마다 대신 해결해줄 수도 없는 노릇, 부모의 역할은 스스로 터득하고 삶의 내공을 쌓아가도록 인내를 갖고 기다리며, 하나씩 성취해 나갈 때마다 기뻐하고 격려해주는 것이다. 자식이 환갑의 나.. 더보기
콜라는 No. 물처럼 유하게! 콜라는 No. 물처럼 유하게! 무심코 연 콜라병에서 탄산 거품이 걷잡을 수 없이 뿔어져 나와 난감한 적, 다들 있으시죠? 사람도 가끔 콜라 같을 때가 있습니다. 짜증, 화, 분노를 참지 못해 여과 없이 발산할 때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화를 내고 나면 기분이 영 찜찜하고 불편합니다. 상대방은 더더욱 그럴 테지요. 살면서 뜻대로 안 되는 일도 많고, 다른 사람과 대화가 안 통해 답답할 때도 있겠지만 그 때마다 화를 낼 수는 없잖아요. 화내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화를 다스려서 슬기롭게 극복하는 편이 훨씬 낫지 않을까요? 아무리 흔들어도 이내 평정을 유지하는 물처럼 이달에는 화재지 않기로 약속해요! # Tip!! .. 화가 날 때 마음속으로 10초를 센다.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본다. .. 괜한 사람에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