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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소통

부모는 기다려주는 사람 부모는 기다려주는 사람 부모의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자녀가 세상에 태어나기까지 열 달의 기다림을 시작으로 자녀의 성장 과정 내내 부모는 기나긴 기다림을 이어간다. 누워만 있던 아기가 걸음마를 배우고, 말을 하고, 글을 읽고, 구구단을 외우기까지 부모는 잠잠히 기다리며, 사춘기가 되면 질풍노도의 시기가 무사히 지나가기를, 장성하여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면 모쪼록 세상 풍파를 잘 견디기를, 독립하여 출가하고 나면 언제쯤 찾아올까, 이제나저제나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넘어질 때마다 매번 일으켜줄 수도 없고, 위기가 닥칠 때마다 대신 해결해줄 수도 없는 노릇, 부모의 역할은 스스로 터득하고 삶의 내공을 쌓아가도록 인내를 갖고 기다리며, 하나씩 성취해 나갈 때마다 기뻐하고 격려해주는 것이다. 자식이 환갑의 나.. 더보기
가족은 서로 돌보고 보살피는 사이 가족은 서로 돌보고 보살피는 사이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의 보살핌 없이 혼자서는 생존할 수 없다.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보호해주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장한다. 가족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누군가를 보살피는 법을 자연스레 배우고, 나중에는 자신 또한 누군가의 양육자가 된다. 육제적, 정신적 안정을 보장받는 가정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다. 아이에게 가족은 세상의 전부이며,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은 아이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완전히 자립하기까지 가족의 보살핌을 충분히 받은 사람은 자존감이 크고 정서적으로도 안정되어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꾸려간다. 가족의 보살핌은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것만이 아니다. 가족이 분담하는 바깥일, 집안일 역시 가족을 돌보.. 더보기
웃고 또 웃자!! 웃고 또 웃자!! 웃으면 복이 옵니다. 가정의 화목도 오지요. 그뿐인가요? 웃으면 희망이 샘솟고, 슬픔이 물러갑니다. 어려움도 극복하게 하고, 스트레스도 없애줍니다. 복약처럼 몸에 좋아서 건강도 지켜주고 암도 사라지게 하니, 때로는 운며을 바꾸기도 합니다. 결국은 삶의 가장 큰 목표인 행복을 안겨주지요. 행복해서 웃기도 하지만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달에는 웃을 수 있는 특권을 마음껏 누려보세요. ** Tip!! _ 일어나자마자 웃기 - 하루가 즐거워집니다. _ 거울 보며 웃기 - 내가 웃으면 거울도 웃습니다. _ 힘들 때 웃기 - 힘들 때 웃는 사람이 일류입니다. _ 화가 날 때 웃기 - 화가 복으로 바뀝니다. _ 큰 소리로 웃기 - 각종 질병이 달아납니다. _ 웃고 또 웃기 - 웃음이 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