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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처음사랑/♥바르게알려주기

이런걸 겹경사라고 해야겠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던 예수님의

새언약의 진리를 그대로 지키며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로 유명하답니다.


또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너무나도 훌륭하게

해내고 있어 지난번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영국여왕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여받는 굉장히 경사스러운 일까지 있었어요~

이런걸 겹경사라고 해야겠죠~~?? ㅎㅎ


각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언론소식을 실어봅니다.

세계에서도 봉사활동을 인정하는 교회인데~ 이상할 일은 절대 없겠죠~ ^^

 

▲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온 외국인들이 서울역사박물관 고도성장기 관에서도시 개발을 상징하는 굴삭기 모형을 흥미롭게 관람하고 있다

서울의 역사는 우리나라 역사의 축소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울역사박물관은 수도 서울의 변천사를 통해 한국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지난 7일 이곳에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일본 등에서 온 40여 명의 외국인들이 찾아와 눈길을 모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이들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진지하게 체험했다. “한국의 새로운 면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눈빛을 반짝이는 모습에서 한국에 대한 애정이 엿보였다.대부분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한 이들은 아시아 9개국 70개 지역에서 온 68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 200여 명 중 일부다.


외국인들은 이날 4개 팀으로 나눠 서울역사박물관뿐 아니라 전쟁기념관, N서울타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탐방했다.서울역사박물관을 견학한 이들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 대한제국시대, 근대 발전기를 지나 현대 서울의 모습까지 확인하면서 놀라고 감탄했다. 한국 교인들이 역사 속에 깃든 의미까지 세심히 설명하며 가이드 역할을 해줘 감동이 더 컸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들은 세종대왕 당시 제작된 측우기와 해시계의 모형을 보며 백성을 향한 왕의 마음에 탄복했다.


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세워진 60년대 전차에 올라가 맞은편에 즐비한 고층빌딩을 바라보며 서울의 역사적 간극을 느껴보는 이색체험도 즐겼다.

▲ 필리핀에서 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이 전쟁기념관에 마련된 6.25전쟁 필리핀 참전기념비를 진지하게 보고 있다


실제로 6.25전쟁 이후 폐허가 됐던 한국이 1970년대 격동기를 지나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2010년 G20 정상회의를 개최할 만큼 국제적으로 발전한 역사는 아시아 국가들의 롤 모델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50년 만에 고도성장을 이룬 ‘한강의 기적’에 외국인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외국인들은 한국의 눈부신 발전역사를 통해 영적인 의미를 발견하기도 했다. 파키스탄에서 온 카이사르 마시(24) 씨는 “한국이 식민역사, 민족전쟁 등 어려움을 딛고 짧은 기간 급속도로 발전한 것을 보며 대단하다고 느꼈다.


동시에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 언약 생명의 진리가 전 세계로 확산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일본인 후지카와 에리카(30) 씨는 “국가적으로 많은 고난을 겪었는데도 한국인의 정서는 여전히 따뜻한 것 같다.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의 발자취가 있기 때문인 듯하다”면서 “우리나라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느낀 어머니의 사랑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번 68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은 7월 4일부터 11일까지 약 열흘간의 방한일정을 보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마련한 성경 공부, 지역교회 방문,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스케줄을 소화하며 경기도 용인과 분당, 인천, 서울, 충북 옥천과 영동 등 여러 지역에서 한국의 문화도 직접 체험했다. 9일에는 첨단산업 발전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와 인천송도국제도시를 탐방하기도 했다.


전 세계 175개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자들에게 한국은 가장 의미 있는 나라다. 성경 예언을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해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는 가장 큰 목적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배워 자국민들에게 전해주고 싶어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70억 세계 인류 모두가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기를 바라며 방문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서울역사박물관을 관람한 68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이 세종대왕 당시 제작된 해시계의 모형을 보며 백성을 향한 애민정신에 감탄하고 있다.
 

그동안 15년여 넘도록 매회 200명가량의 외국인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브라질, 페루,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방한 외국인들의 국가 다변화에 기여하며 세계인들에게 한국인의 품격과 문화를 알리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올해에도 4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방문단이 다녀가면서 수원시 등 지방자치단체도 이들을 환영하고 있다. 오는 8월 말에는 지구 반대편 중남미 대륙에서도 대거 방한할 예정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평창을 비롯해 올림픽 관문도시인 원주, 천혜 자연이 일품인 춘천, 동해, 속초, 강릉 등 여러 명소도 외국인들에게 알려질 전망이어서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