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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수다/♥따뜻한 마음

하나님의 보석들 * 다이아몬드처럼

나님의 보석들 * 다이아몬드처럼

 

 

보석의 황제라 불리는 다이아몬드, 지구 상에서 가장 단단한 천연광물인 다이아몬드가 숯, 연필심의 재료가 되는 흑연처럼 탄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같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숯이나 흑연은 시커멓고 쉽게 부러지는 반면,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무색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영원히 깨지지 않는 사랑'을 상징하는 보석이 될 수 있었을까.

 

답은 결합 구조의 차이에 있다. 숯과 흑연은 정육각형으로 연결된 탄소 원자들이 얇은 판 모양의 결합 구조를 이루고 있어 슬쩍 주는 힘만으로도 쉽게 부러지지만, 다이아몬드는 탄소 원자들이 깊은 땅속에서 엄청나게 높은 열과 압력에 의해 치밀하게 결합된 덕분에 어떤 물질도 따라올 수 없는 경도를 지니게 된 것이다.

 

 

시 133편 1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지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세상의 시련을 함께 견디며 한마음이 된 시온의 형제자매들을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비할 데 없이 선하고 아름답게 바라보신다. 시련이 있더라도 끝까지 이겨내고 사라으로 연합하자. 영원히 변치 않을 하나님의 보석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