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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처음사랑/♥바르게알려주기

유월절 유래 알고 계시나요?

하나님의교회세서 지키는 유월절~~~ 유래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 진리와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는 유월절의 유래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드릴께요^^

 

하나님꺼서는 430년간 애굽에서 종노릇하며 신음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모세를 택하사 예정하신 섭리를 펼치셨습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바로앞에서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달라 청하였으나 애굽의 바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더욱 히브리인들을 괴롭히기에 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며 애굽에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으니 첫째는 모든 물을 피로 변하게 한 재앙이었고, 이어서 개구리재앙, 파리재앙 ... 흑암재앙에 이르기까지 아홉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은 더욱 강퍅하여 하나님의 백성 놓아주기를 거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려고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장자들과 생축의 초태생을 멸하기로 작정하시사 1월 14일(성력)를 그 시행일로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애굽의 장자들과 함께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1년된 양의 피를 바르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출 12:1-14

 

어린양의 피는 하나님 백성이라는 표기였기 때문에 재앙을 재리는 천사들이 보고서 그 집은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날을 유월절(재앙이 넘어가다)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유월절양의 고기를 구워먹고 그 피를 바르고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으며 바로의 장자도 죽었습니다. 바로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애굽에서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애굽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은, 금 패물과 의복까지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입니다.

이 일이 거울이 되어 신약시대에 와서도 유월절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절기일 뿐 아니라 죄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