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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수다/♥따뜻한 마음

사계절~ 날마다 피는 꽃

 

 

사랑과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과 아픔은 나누면 반으로 준다고

 

누군가 말했다.

 

 

 

기쁨도 슬픔도 서로 나누며

 

이웃과 함께 만들어가는

 

밝은 매래,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참 봉사라고

 

말하고 싶다.